
전력망·수요관리전기신문
선전 커화, 40kW·80kW 신형 충전 파워 모듈 공개
중국 충전 설비 기업 선전 커화(SHENZHEN KEHUA)가 신세대 40kW 충전 모듈과 80kW VPFC 모듈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40kW 모듈은 최대 효율 97.5%, 평균 효율 97%를 기록했으며, DC 급속충전기의 전력변환장치로 공공·상업용 충전소에 사용된다. 해당 모듈은 기존 세대 대비 부피를 약 7.5% 줄였고, 대기전력은 기존 7.5W에서 0W로, 무효전력도 0으로 낮췄다. 초고속·메가와트급 충전을 겨냥한 80kW VPFC 모듈은 SiC(실리콘 카바이드) 소자를 적용해 40kW 모듈과 같은 최대 효율 97.5%를 제시했다. 회사는 800V 고전압 플랫폼과 중형 전기트럭,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 확산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