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전기신문
정부, 송전망 철탑 40% 감축·햇빛소득마을로 주민 갈등 완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전망 건설 과정의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송전선로를 통합해 철탑을 40% 줄이고,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감축 규모는 2214기다. 도심 구간과 갈등 구간은 지중화하며 정부 재정을 투입한다. 주민 지원책으로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세대별 연 300만원을 지원한다. 입지선정위원회에 주민 참관을 허용하고 설명회를 확대한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