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Utility Dive
엑셀론 기후투자 부문, 전력망 계획 기업 컨티뉴엄에 투자
미국 전력회사 엑셀론(Exelon)의 기후 투자 부문이 전력망 계획(grid planning) 기업 컨티뉴엄(Continuum)에 투자했다고 Utility Dive가 보도했다. 엑셀론 측 임원은 "유틸리티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일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은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영역"이라고 밝혔다. 투자 규모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된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