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여해 풍수해·화재·폭발 등 잠재 위험 요소와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중부발전은 연휴 기간 고장정지 예찰 활동 강화, 화재 취약개소의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사전 점검, 비상 대응·연락 체계 구축·운영, 건설현장 위험요인 선제적 점검·제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조 사장은 신보령발전본부 옥내 저탄장 승강기 및 기동용 연료유 저장탱크 설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최우선과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당부했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