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론·에바, 추석 충청권 휴게소 이동식 전기차 충전 운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명절 기간 휴게소 충전 수요 대응을 위해 마련했다. 아론은 부여백제휴게소(공주 방향), 부여백제휴게소(서천 방향), 속리산휴게소(청주 방향) 등 3개 휴게소에 이동식 충전차량 8대를 배치한다. 서비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공되며, 1회 기준 최대 20kWh까지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잔량(SoC) 50% 미만 차량에 우선 제공되고, 낮 시간대(11시~14시)에는 충전 요금 50% 할인이 적용된다.
9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