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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캐시백

3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남서울본부, 서울시·25개 구청과 전력공급 현안 설명회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는 지난 16일 강남전력지사에서 서울특별시 및 관할 25개 구청 전력분야 관계자를 초청해 '서울지역 전력공급 현안공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여름철 서울 한강 이남지역 최대수요는 8월 7일 14시 기준 7535MW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설명회는 서울대 이규섭 교수의 '국내 전력망 주요 이슈와 정책방향' 특강에 이어 서울지역 전력공급 현황과 현안 공유, 한전-지자체 협업 필요 사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전은 재건축·재개발과 복합단지 등 개발 수요에 대응하려면 전력망·변전소 등 인프라 확충과 함께 에너지캐시백 등 수요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했으며, 지자체 주관 사업 시 전력인프라를 동시 시공하는 '인프라 복합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한전 변전소 현장투어가 진행됐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9~10월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시행

한국전력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적용 시간대는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대상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의류관리기 등 스마트가전 4종이다. 가전사 플랫폼으로 확인된 지정 시간대 전기사용량을 기준으로 1kWh당 100원의 캐시백이 적립되며, 기존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에 합산해 익월분 전기요금에서 차감된다. 참여 고객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가입 후 삼성전자 SmartThings 또는 LG전자 ThinQ 앱에서 신청해야 하며, 가입 이벤트를 통해 총 1106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한전은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기간을 봄·가을철로 확대하는 등 본사업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LG전자, 봄가을 주말 낮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협약

LG전자와 한국전력은 26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관계자도 참석했다. 사업은 전력 수요가 낮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봄(3~5월)과 가을(9~10월) 주말 및 연휴 낮 시간대(오전 11시~오후 2시) 가전 사용을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시간대에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 한도로 한전 에너지 캐시백을 통해 전기요금에서 자동 차감된다. 적용 대상은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등 LG전자 가전 4종과 복합형 세탁건조기(워시타워, 워시콤보)다. 참여 고객은 한국전력 웹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뒤 'LG 씽큐' 앱에서 연동하면 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