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전자신문
LG전자·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MOU 체결
LG전자는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참여 고객은 정해진 시간대에 사용한 가전제품 전력 사용량에 따라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 한도로 전기요금을 환급받는다. 환급액은 한국전력 에너지 캐시백 서비스를 통해 전기요금에서 자동 차감된다. 대상 제품은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등 가전제품 4종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