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전기신문
한전전우회, UAE 전력기자재 수출플랫폼 체어맨 미팅 개최
한전전우회(JEC)는 UAE 파트너사 스트림에너지 회장을 초청해 국내 전력기자재 제조업체 대표들과 체어맨 미팅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인교 한전전우회장, 아흐메드 카미스 스트림에너지 회장,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전찬혁 한전 해외부사장, 김희집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수출플랫폼 참여기업 2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미팅에서는 수출플랫폼사업 현안 공유와 함께 UAE 현지 사업기회 발굴, 협력사업 확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이 논의됐다. 한전전우회는 수출플랫폼을 국내 전력·에너지 기자재 기업과 UAE 현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7일에는 참여기업인 서울전선이 패스트트랙으로 3개월여 만에 UAE ADNOC의 유자격자등록(AVL)에 등재된 사실도 공개됐다.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