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요관리전기신문
ESS 중앙계약시장 3차 1180MW 공고, DR 업계는 계약 불확실성 호소
최근 열린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설명회'에 업계 참석자가 몰렸으며, 주요 화두는 태양광 발전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잉여 전력 처리 방안이었다. 정부는 이번 3차 ESS 중앙계약시장에서 1180MW 물량을 제시했다. ESS 사업자는 15년 계약을 통해 정산금을 확정받는 구조인 반면, 수요관리(DR) 사업자는 발령 시점과 규모를 사전에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참여 기업을 모집해야 한다. 기사는 같은 유연성 자원임에도 두 시장의 제도적 여건이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