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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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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변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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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5년 AI 데이터센터 18.4GW 구상…전력망 접속이 관건

AI 데이터센터 확충 경쟁이 전력망 확보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2035년까지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제시했으며, 실제 계통 접속까지의 과정이 사업 성패를 가를 변수로 지목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은 전력망 여유가 있는 지역으로 신규 수요를 유도하고, 필요한 송변전 설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을 구체화하고 있다. 기사는 AI 연산에 따른 급격한 전력 변동도 고려 요소로 언급했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고창군 성송면 확정

한국전력은 9월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으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도 지연됐다. 한전은 사업대상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여 차례의 사업설명회를 열어 변전소의 기능과 필요성,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재생에너지 확대 효과를 설명했다. 성송면은 지난 7월 유치위원회를 결성했고 34개 마을이 유치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부지는 9월 7일 열린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확정됐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