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온전선, 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 MV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9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간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이번 건은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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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9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간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이번 건은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9월 10일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의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동안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회사는 이번 건을 계기로 수주 기반을 현지 공공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9일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며, 그간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회사 측은 해외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을 계기로 북미 공공 수주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9월 9일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의 첫 캐나다 수출로, 그간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됐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매출이 2025년 약 3억달러에서 올해 약 4억7000만 달러로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