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요관리Utility Dive
드론, 핵심 인프라의 새로운 보안 과제로 지목
Utility Dive에 드론이 핵심 인프라의 차기 보안 과제라는 기고문이 게재됐다. 필자는 드론 대응 기업 SkySafe의 최고매출책임자(CRO) 멜리사 스위셔(Melissa Swisher)다. 기고문은 드론이 전력회사 운영에 유용하게 쓰이는 것과 동일한 성능이 위협 행위자에게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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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에 드론이 핵심 인프라의 차기 보안 과제라는 기고문이 게재됐다. 필자는 드론 대응 기업 SkySafe의 최고매출책임자(CRO) 멜리사 스위셔(Melissa Swisher)다. 기고문은 드론이 전력회사 운영에 유용하게 쓰이는 것과 동일한 성능이 위협 행위자에게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