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요관리전기신문
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원 돌파, 2분기 말 4조629억원
대한전선은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4조629억원을 확보했으며, 누적 수주잔고가 4조원을 넘은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회사는 초고압케이블, 해저케이블, HVDC 등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전남 신안군 일대 태양광 발전 사업에 154kV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한전선 해저 1공장에서 케이블을 생산하고 해저케이블 시공 자회사인 대한오션웍스가 시공하는 방식으로, 양사가 함께 수행하는 첫 프로젝트다. 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증가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