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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국가 비교

한국의 전력 탄소집약도와 청정전원 비중을 주요국과 나란히 봅니다. 전환 경로가 서로 다른 나라를 골랐습니다 — 원자력 중심(프랑스), 탈석탄 선행(독일·영국), 규모(미국·중국·인도), 그리고 계통 조건이 비슷한 일본입니다.

청정전원 비중

2026-03 기준 · 원자력 + 재생에너지 · 한국 39.1% (8개국 중 7위)

  • 프랑스
    96.6%
  • 영국
    71.0%
  • 독일
    60.2%
  • 미국
    51.4%
  • 중국
    39.6%
  • 일본
    39.5%
  • 한국
    39.1%
  • 인도
    27.7%

⚠️ 나라마다 통계 공표 시차가 달라(프랑스 6월 · 한국 4월) 모든 나라에 데이터가 있는 최신 월로 맞췄습니다. 각자의 최신월을 쓰면 계절이 다른 값을 나란히 놓게 됩니다.

발전원 구성

2026-03 기준 · 비중 %

  • 원자력
  • 석탄
  • 가스
  • 태양광
  • 풍력
  • 기타
  • 프랑스
  • 영국
  • 독일
  • 미국
  • 중국
  • 일본
  • 한국
  • 인도
숫자로 보기
국가원자력석탄가스태양광풍력기타
프랑스68.50.02.76.39.513.0
영국13.10.026.97.541.411.2
독일0.023.112.921.526.615.9
미국17.412.335.610.614.69.5
중국4.457.42.911.811.212.3
일본9.329.327.813.02.518.2
한국27.826.134.08.40.53.3
인도3.171.30.914.43.37.0

청정전원 비중이 같아도 구성은 다릅니다 — 프랑스는 원자력, 독일·영국은 풍력·태양광 중심입니다. 한국은 원자력 비중이 높고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은 구조입니다.

탄소집약도 추이

전력 1kWh당 온실가스

단위: gCO₂eq/kWh · 최근 7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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